매달 자동투자 이렇게 합니다 – 30만 원으로 만드는 투자 습관 루틴
“투자는 돈이 많아야 가능한 거 아냐?”
과거의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.
하지만 지금은 월 30만 원만으로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,
꾸준히 자산을 키워가고 있습니다.
핵심은 돈의 크기보다, 습관의 지속성에 있습니다.
오늘은 제가 실제로 실천 중인 자동투자 루틴을 공유합니다.
1. 매달 투자 자금은 ‘고정비처럼’ 관리
✔️ 월급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 →
적립식 투자 계좌로 30만 원 자동이체
→ 소비보다 투자를 먼저!
→ 마치 통신비처럼 고정비로 인식하면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.
2. 30만 원 어떻게 나눌까?
제 자동투자 비중 예시:
자산 | 금액 | 비율 |
미국 ETF (TIGER S&P500) | 15만 원 | 50% |
배당 ETF (KODEX 배당성장) | 7만 원 | 23% |
현금성 자산 (MMF or CMA) | 5만 원 | 17% |
금 ETF (KODEX 골드선물) | 3만 원 | 10% |
✔️ 핵심: 주식 중심 + 배당 + 안전 자산 + 대체자산 분산
✔️ 매달 소액이라도 비율을 지키는 게 중요
3. 자동화 세팅 이렇게 했습니다
- 증권사 앱에서 자동이체 & 자동매수 설정
→ 월 10일 오전 10시, 계좌에서 ETF 매수 - 은행 앱 → 증권사 이체 예약
→ 월급날 다음날 자동 송금
→ 완전 자동화 = 신경 쓸 일이 줄어듦
→ ‘노터치’ 투자지만 분산 구조는 단단하게 유지
4. 월 1회 점검 루틴
✔️ 매월 1일 또는 말일 기준
- 포트폴리오 비중 확인
- ETF 가격 흐름 체크
- 배당 or 분배금 내역 확인
- 투자일지에 ‘이달의 생각’ 한 줄 기록
→ 이 점검이 습관 정착의 핵심
→ 한 달에 단 15분이면 충분합니다!
5. 자동투자의 장점, 1년이 지나면 느껴집니다
✔️ 시장 타이밍 고민할 필요 없음
✔️ 하락장에도 분할매수 효과
✔️ 소비보다 투자 우선순위 인식
✔️ 감정 개입 없이 ‘기계적 투자’ 가능
✅ 마무리 요약
투자 습관은 금액보다 '지속성'이 더 중요합니다.
- 매달 고정 이체
- ETF 중심 분산 포트
- 자동화 세팅
- 월 1회 점검
→ 이 4가지만 실천하면, 누구든 투자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.
30만 원? 충분합니다.
중요한 건 ‘계속하는 힘’이에요.
2025.03.29 - [분류 전체보기] - 투자 2년 차, 바뀐 생각 5가지 – 지금이라면 절대 이렇게 안 합니다